- 강원대 유아교육과 김남희 교수 ‘아이의 두 세계를 잇는 유보이음교육’ 주제 강의 -
![[크기변환]4-1. 용인특례시는 22일 용인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용인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보육교사 교육.jpeg 3717431399_1779686827.18.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9686827.18.jpeg)
용인특례시는 22일 용인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용인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보육교사 교육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크기변환]4-2. 용인특례시는 22일 용인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용인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보육교사 교육.jpeg 3717431399_1779686843.05.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9686843.05.jpeg)
김남희 강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이날 ‘아이의 두 세계를 잇는 따뜻한 유보이음교육’을 주제로 유보이음교육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유보이음교육은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넘어 모든 교육공동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김 교수는 “유보이음교육은 아이의 관계와 경험, 놀이와 배움이 끊기지 않도록 연결해주는 일이다. 그 연결의 시작에는 보육교사들이 있다”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사이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원활하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 지역 내 초·중학교 19곳에서 학생과 학부모 총 2504명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기본권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형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용인의 아이들이 미래세대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