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직원도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과 공기업의 사회적책임 실천-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용인도시공사노동조합(위원장 양희정), 나눔봉사단(단장 송병기)과 함께 기흥구 신갈동에 위치한 비전홀 무료급식소에서 홀로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노사합동 삼계탕 무료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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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경철 사장과 양희정 위원장을 비롯한 나눔봉사단 단원, 신규 직원 등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삼계탕 100인분을 직접 나눠드리며 지역 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노사와 신규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함으로써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크기변환]사본 -봉사%20사진1.jpg 3717431399_1784560615.01.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4560615.01.jpg)
신경철 사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은 세심하게 살피고, 노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희정 위원장은 “노사가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사와 노동조합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상생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