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세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 앞장… 다음 주자로 화성도시공사 지목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작된 청소년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노 위크 챌린지(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사진] 용인도시공사, 청소년 마약 근절 ‘노 위크 챌린지’ 동참.jpg 3717431399_1787656570.35.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8/3717431399_1787656570.35.jpg)
이번 캠페인은‘NO WEAK, 약(藥)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되는 공공기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폐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공유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신경철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청소년들이 순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공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다음 릴레이 참여기관으로 화성도시공사를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