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기 지역회의 위원 37명 위촉, 본격 활동 시작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차 용인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흥구는 이날 제8기 지역회의 위원 위촉식과 함께 위원장을 선출하고, 지난해 지역회의 운영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크기변환]4.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차 용인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했다.jpg 3717431399_1779888474.08.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9888474.08.jpg)
위원장에는 박문수 위원이 선출됐으며, 총 37명의 위원이 주민참여예산 기흥구 지역회의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문수 위원장은 “지난해 지역회의를 통해 심의한 사업들이 실제 예산에 반영된 만큼, 올해도 기흥구민의 다양한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관계 부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뜻깊은 제도”라며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