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는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프로그램 ’아토지킴이 Plus+ 사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지구보건소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기관 총 6곳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크기변환]5.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건강 프로그램 ’아토지킴이 Plus+ 사업’을 운영한다. 사진은 간호사가 아이들의 피부.jpg 3717431399_1784727738.98.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4727738.98.jpg)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론 교육 ▲우드키링 만들기 체험 ▲피부 수분 측정 ▲보습제 바르기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수지구보건소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보습 관리법을 배우며,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시설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