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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찾아가는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 AD 소연기자
  • 조회 10539
  • 2026.04.26 16:47

- 4~11월 지역 중?고교 대상 연 30회 진행 무면허 주행 예방?이용 수칙 교육 -

 용인특례시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미성년자 무면허 주행 사고를 예방하고자 ‘2026PM 안전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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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20251월 제정된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총 4~11월 동안 총 30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안전 수칙과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 하반기 교육 대상 학교를 추가 모집해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PM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시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교육과 병행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면허 소지 의무, 교통 법규 준수, 보행자 보호 등 이용 수칙을 알리고, 청소년 스스로가 도로 위의 안전 주체라는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과 캠페인의 목표 목표라며 사고 위험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 맞춤형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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