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청강사로 나선 이호선 교수, ‘격조 있는 시민, 품격있는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 주제로 강연 -
-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청과 공감 방법 제시…500여명 시민 참석해 높은 관심 보여 -
![[크기변환]10-2. 16일 용인특례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2026년 협치소통강연.jpeg 3717431399_1789651452.94.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651452.94.jpe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 오후 7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6년 협치소통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건강한 가족문화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이 협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강연에는 500여명의 청중이 방청석을 가득 채웠다.
![[크기변환]10-1. 16일 용인특례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2026년 협치소통강연.jpeg 3717431399_1789651468.76.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651468.76.jpeg)
이날 초청강사로 나선 가족·관계 분야 전문가 이호선 교수는 ‘격조 있는 시민, 품격있는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청과 공감의 방법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와 관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소통의 중요성,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소개했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가정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에 대한 방법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강의가 끝난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서도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개인과 가족의 관계 회복에서 나아가,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협치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소통이 중요한 시대 변화에 맞춰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