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용인실내체육관 잔디광장서 열린 ‘제23회 용인예술제’에서 강조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저녁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공연에 참여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흥겨운 무대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4-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용인실내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6491.27.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6491.27.jpeg)
이 시장은 무대에 올라 “이렇게 좋은 가을밤에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준비해 준 한국예총용인시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진행하도록 전년보다 예산을 확대해 지원한 만큼 오늘 국악과 무용, 인기가수의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면서 가족, 친지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4-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용인실내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3회 용인예술제 개막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6544.53.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6544.53.jpeg)
이 시장은 또 “반도체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해 좋은 기업이 용인에 입주하면 재정에도 여유가 생기는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내일 이 자리에서 진행될 ‘시민과 함께 하는 별밤콘서트’에도 가수 이용, 김범룡 등 다양한 출연진이 나오니 많은 시민이 오셔서 흥겨운 분위기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4-3. 19일 용인실내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제23회 용인예술제가 열렸다.jpeg 3717431399_1789836556.91.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6556.91.jpeg)
(사)한국예총용인시지회가 주최하고 용인예술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 ‘제23회 용인예술제’에는 용인무용협회와 용인연극협회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고, 용인특례시 향토무형유산인 최근순씨와 인기가수 마이진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예술제 부대행사로 용인시민백일장과 아티즌버스커즈 ‘스타를 찾아라’ 등의 시민 경연대회가 열려 많은 시민이 글짓기와 노래, 춤 등의 재능을 뽐냈다.
20일 밤엔 같은 장소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별밤콘서트’가 열려 가을밤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