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중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로?교통?가로환경 집중 점검 -
![[크기변환]2-2.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3월 1일 용인FC 개막전이 열리는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을 점검했다..jpg 3717431399_1771596629.42.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2/3717431399_1771596629.42.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3월 1일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개막전을 앞두고 19일 경기가 열릴 예정인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을 점검했다.
점검에 참여한 처인구 관계자들은 삼가역에서 미르스타디움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주요 동선과 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크기변환]2-1.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3월 1일 용인FC 개막전이 열리는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을 점검했다..jpg 3717431399_1771596644.56.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2/3717431399_1771596644.56.jpg)
또, 개막전 경기 당일 관중 이동과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와 보도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원활한 인파 흐름을 방해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경전철 삼가역에서 미르스타디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관중의 안전 확보를 위해 풍림아파트 앞 도로 3곳에 주·정차 금지 현수막을 게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개막전을 보기 위해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는 시민과 관중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교통,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개막전이 열리기 전과 후 노면, 가로 청소를 진행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집중 정비가 필요한 구간도 사전조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