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눈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높인다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시민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크기변환]위촉식 사진자료1.jpg 3717431399_1785249690.99.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5249690.99.jpg)
시민 참여 활성화 및 시민의 의견을 공사 운영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용인시민 4명이 시민평가단으로 선정됐다.
시민평가단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공사 운영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 이용객 의견 조사, 개선방안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공사 운영시설 이용 과정에서 시민의 눈높이로 불편사항과 개선점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제안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은 공사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시민평가단의 현장 중심 제안을 적극 수렴해 시민이 체감하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현하고,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사는 시민평가단이 제안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시설 운영과 고객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