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 조사 통해 대피시설 134곳 안내·유도표지판, 비상용품함 정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15개 동 민방위 대피시설 134곳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정비했다고 11일 밝혔다.
![[크기변환]9-1.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5개 동 민방위 대피시설 134곳에 비상용품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정비했다.jpg 3717431399_1781189318.04.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7431399_1781189318.04.jpg)
구는 수요 조사를 통해 노후한 표지판을 정비하고, 미설치된 곳에는 표지판과 비상용품을 설치했다.
이날 동백 3동을 끝으로 지역 내 민방위 대피시설에 용품과 표지판 설치 작업이 마무리됐다.
![[크기변환]9-2.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5개 동 민방위 대피시설 134곳에 비상용품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정비했다.jpg 3717431399_1781189332.12.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7431399_1781189332.12.jpg)
앞서 기흥구는 지난해 경희대의 요청에 따라 교내 시설 12곳에 안내·유도표지판, 비상용품함을 설치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부족한 비상급수시설도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적합한 장소를 추가로 지정·관리해 비상사태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