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회계 지침 해석과 사례 중심의 맞춤형 강의 마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재무·회계교육을 진행했다.
시청 3층 비전홀에서 열린 이 교육에는 지역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단체의 보조금 집행 업무 종사자 62명이 참석했다.
![[크기변환]8. 용인특례시는 16일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재무·회계교육을 진행했다.jpg 3717431399_1781713356.45.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7431399_1781713356.45.jpg)
시설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 확립을 위해 마련한 교육은 현장 실무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재무와 회계 분야에 집중해 깊이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송근창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2026년 사회복지시설 관리 지침 주요 개정사항 ▲장애인복지시설 보조금 예산 집행 실무 등 올해 바뀐 핵심 지침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지도·점검 과정에서 반복하는 주요 지적 사례를 분석하고 공유해 실무자들이 행정 착오를 예방하고 공정하게 보조금을 집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최신 개정 지침과 다빈도 사례를 바탕으로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장애인복지시설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종사자 중심의 직무 교육을 확대하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