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용수와 전력공급 계획을 신속하게 실행하는 것이 국가의 미래와 반도체산업 발전 위한 정부의 책임이자 윤리”

  • AD 소연기자
  • 조회 1279
  • 2026.01.23 00:48

- 이 시장, 22일 아침 OBS라디오 ‘굿모닝 OBS’에 출연해 용인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프로젝트 중요성과 정부 역할 강조 -

-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인프라 구축 계획 설명…국가산업단지 진행 현황 점검하는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 개최 필요성 언급 -

- 이 시장 “용인의 반도체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계획은 이미 수립…하루 133만톤 필요한 용수공급 방안도 확보했다” -

- 이 시장 “수도권 남부 지역은 오랜 시간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조성된 곳…반도체산업 집적화는 산업과 기업의 연쇄효과 있기 때문에 정부는 책임지고 반도체 프로젝트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 -

- 이 시장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도시·도로·철도 인프라 구축 계획이 진행 중…반도체 프로젝트 흔드는 것은 용인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흔드는 일” -

 3717431399_1769096876.77.jpg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아침 OBS라디오 ‘굿모닝 OBS’에 출연해 “국가의 미래와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에 필요한 용수와 전력공급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정부의 책임이자 윤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1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에 대한 입장에 대해 “용인특례시민은 대통령이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하기를 기대했지만, 대통령의 모호한 입장으로는 반도체산업의 지방이전 논란으로 불거진 혼란과 혼선이 정리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정부 정책으로 이미 결정된 것은 뒤집을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전력과 용수는 문제다”라며 “송전망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에서 투쟁체를 만들어 놓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건설할 수 있겠냐. 전력이 있는 ‘지산지소’ 원칙도 필요하다고 말한 것은 저마다 각자 유리하게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 기자회견 후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만금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을 해왔던 여당 국회의원이 환영 입장을 낸 것은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만금으로 이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대통령이 분명히 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터뷰에서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정부가 이미 수립한 용수·전력공급 계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상일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조성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총 4개 생산라인(Fab)이 가동될 예정으로, 1기와 2기를 운영할 수 있는 전력공급 계획은 이미 마무리됐고, 3기와 4기 생산라인 운영에 필요한 전력 계획도 이미 수립됐다”며 “삼성전자가 투자하는 국가산단은 6개 생산라인(Fab)이 운영될 예정으로 총 9.3GW의 전력이 필요하다. 3.7GW는 산업단지 내 LNG발전소와 송전선로 보강으로 확보하고, 2.6GW의 전력을 공급하는 계획도 수립된 상황이다. 나머지 3GW는 매우 먼 시기의 이야기로 전력의 기술 발전과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전력과 함께 거론된 용수공급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이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생산라인 10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하루 133만톤의 용수가 필요하며,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에 필요한 용수공급 계획도 이미 수립됐다”며 “화천댐과 소양강댐, 충주댐을 통해 팔당취수장에서 공급할 수 있는 용수가 76만톤 규모이며, 용수공급 관로는 46.9㎞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SK하이닉스의 일반산업단지에 이미 확정된 용수 계획은 여주의 여주보에서 공급하는 데 이 역시 관로는 36.8㎞다. 이전을 요구하는 새만금은 용수공급처로 지목한 용담댐과의 직선거리가 100㎞가 넘어 관로 공사에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고, 용수공급 여유분도 하루 10만톤 수준으로 턱없이 부족하다고 많은 언론이 지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수도권 남부 지역에 형성된 반도체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용인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최적지라는 입장도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글로벌 반도체산업 선도기업이 있고, 많은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입주해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잘 형성했다. 이는 수십년 동안 진행된 산업 생태계로 평택과 화성, 이천에도 반도체산업 소·부·장 기업들이 집적화를 이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며 “반도체산업 선도기업인 삼성전자를 새만금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은 용인에 조성된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고려해 투자를 결정한 관련 기업들에게는 매우 황당하게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의 집적화는 산업과 기업 간 연쇄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용인에서 이미 진행 중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정부는 책임지고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가져온 도시와 도로, 철도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 11월 정부는 국가산단 배후 도시 격으로 처인구 이동읍에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69만평 규모에 약 2만 1000가구, 인구 4만 9000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계획이 진행 중”이라며 “반도체 특화신도시와 국가산단을 관통하는 ‘국도 45호선’은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는 계획이 이미 확정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까지 이뤄졌다”고 했다.

 

이 시장은 “화성 양감에서 용인의 국가산단 남쪽을 지나 안성 일죽으로 향하는 ‘반도체 고속도로 신설계획’은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고, 경기도 광주에서 용인의 국가산단을 관통하는 ‘경강선 연장’도 비용대비 편익값이 0.92로 매우 잘 나왔다”며 “‘경강선 연장’을 기초로 민간이 정부에 제안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는 서울 잠실에서 용인 국가산단을 관통해 청주공항과 KTX오송역까지 135㎞을 신설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국가산단 조성 영향으로 이어지는 철도 노선으로, 국토교통부도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민자적격성 조사를 의뢰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45년 동안 규제에 묶인 송탄상수원보호구역의 면적은 약 1950만평(64.43㎢)로 수원 면적의 53%에 해당한다. 이 지역도 국가산단 일부가 포함돼 2024년 12월 전면해제가 됐다”며 “용인에 조성 중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인해 많은 일들이 진척되고 있는 데, 지금 이 계획을 흔든다면 용인 입장에서는 미래를 위한 계획들이 흔들리게 된다. 용인특례시민들은 서명운동과 기자회견을 통해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일부 정치권과 지역에서 주장하는 지역균형 발전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 7월 새만금은 2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고, 2023년 3월에는 전라북도 완주가 수소산업 특화 국가산단, 익산은 식품클러스터가 국가산단으로 지정됐지만 아직도 정부의 국가산업단지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2023년 3월 15일 당시 지정된 국가산단 중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만 유일하게 정부 승인이 이뤄졌는데, 전 정부가 ‘범정부 추진단 회의’를 7차례나 개최한 것과 비교해 현 정부는 단 한번도 회의를 열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이 시장은 “각 지역에서 조성 중인 국가산단 진행 과정에서 지역의 어려움과 정부가 지원해야 할 방안을 듣고 검토해야 한다”며 “반도체산업은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이자 안보 자산인만큼 예민한 사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이전 논란은 국민들에게 지역 간 갈등, 지역 이기주의 등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특별법(반도체 특별법)’의 쟁점인 ‘주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에 대한 의견도 피력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은 전 세계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산업으로, 머뭇거리다가는 뒤처질 수 있다는 생각에 수 없이 ‘주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을 주장 해왔다. 주 52시간제 때문에 기술 연구 개발도 묶여있다”며 “중국은 아침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6일을 일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파운드리 분야 세계 1위의 기업인 ‘TSMC’는 주 70시간 이상 일을 한다고 한다. 국회에서 2년 넘게 끌고 있는 반도체 특별법은 반쪽짜리 법안으로, 첨단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주 52시간제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담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은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지만, 비메모리 분야는 많이 뒤처져있다. 비메모리 산업 투자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이 이뤄져야 하고,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정부가 지원해 육성해야 한다”며 “국회는 반도체산업에서 대한민국과 경쟁하는 국가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현실을 심각하게 생각해 과감한 조치를 취해 경쟁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한민국의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은 시간이 생명이고, 시간이 곧 보조금이다. 용인에서 잘 진행해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반도체산업 경쟁력이 흔들리고,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도 균열이 생긴다”며 “용인 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라도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는 속도를 내야 하고, 상당한 기간이 걸리겠지만 수립한 계획을 단계적으로 잘 진행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욱 키워야 한다”고 피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황석희 번역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 개최

    AD 소연기자 94 Dec 10 2025
    - 18일 용인청년LAB 수지서 국내 대표 영화 번역가 초청 소통 행사 진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용인청년LAB 수지에서 ‘황석희 번역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황 번역가는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라라랜드 등 500편이 넘는 영화 번역과 뮤지컬 공연 번역, 에세이 출간 등 폭넓은 창작 활동을 한 국내 대표 영화 번역가다.시는 황 번역가와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이 언어와 소통에 담긴 의미…
  • [용인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정부와 국회, 여야는 망연자실해 있는 피해 농민ㆍ소상공인들에게도 눈을 돌려 속히 지원책 강구해야"

    AD 소연기자 1,029 Dec 05 2024
    - "계엄 후폭풍으로 폭설 피해 등 민생 현안은 국회와 여야, 정부의 시야에서 벗어나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계엄 문제가 정국의 핵인 것은 맞지만 민생은 민생대로 살려야 하는 것이 모든 공직자들의 책임" -- 이 시장,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피해 농가 등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요청 -- 파손된 시설물 철거, 폐기물 처리 지원 확대, 재난지원금 기준 등과 관련한 제도 개선도 강조 -- "시는 예비비 활용해 철거…
  • [용인티비종합뉴스]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예산 지원 3년 제한 풀어달라”

    AD 소연기자 1,134 Nov 27 2024
    - 교육부는 이 시장 요청에 따라 '최대 3년 지원' 제한 풀었는데 기획재정부 규정에 묶여 정부 예산 지원 끊길 가능성 우려해 최 장관에 서한 보내 -- 이 시장 “지원 중단되면 잘 구축된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및 프로그램 부실해 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장애인에게 돌아갈 것” 강조 -- “장애인들 평생학습 통한 자아실현 이뤄질 수 있도록 3년 차 이상 프로그램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지속적인 예산 지원 필요” 호소 -이…
  • 용인 둔전역 에피트’ 다음달 3일 1순위 청약

    LV 4 승수 1,649 Aug 30 2024
    국평84㎡ 4억원대 용인반세권 최저분양가- 처인구 인근 분양 단지보다 최대 1억 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 마구산 영구조망권과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투자자에게 인기- 반세권 배후단지와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 높아- ‘용인 둔전역 에피트’ 9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646번지 일원에 짓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 1순위청약을 다음달 3…
  •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그림과 사진으로 찾아가는 인물ㆍ역사ㆍ문학기행' 특강

    AD 소연기자 2,199 Oct 22 2023
    -21일 SMU 새마을평생교육원서 시저와 클레오파트라·돈키호테·햄릿ㆍ넬슨ㆍ처칠ㆍ이순신 등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 전개 -- 특강 때마다 다른 주제ㆍ컨셉 선보이는 등 맞춤형으로 인기 끌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단국대학교에서 열린 ‘SMU 새마을평생교육원’에서 ‘그림과 사진으로 찾아가는 인물·역사·문학 기행’이라는 제목의 특강을 했다.지난 18일 용인카네기총동문회 초청특강에서 '그림과 문학과 건축이 있는 인문학 살롱'이란 제목의 특강을 한 …
  • 용인특례시, 고액 체납자 압류 동산 20점 공매…체납액 2000만원 징수

    AD 소연기자 2,185 Sep 19 2023
    -지난 13일 경기도 합동 공매에 압류 동산 21점 제출해 20점 낙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시계, 명품 백 등 20점을 공매해 체납액 2000만원을 징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경기도 합동 공매에 시가 압류한 명품 가방, 명품 시계, 상품권, 귀금속 등 21점을 내놓아 이중 20점을 매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가 제출한 물품 21점 중 낙…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추석 앞두고 27일까지 상점 등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

    AD 소연기자 2,212 Sep 17 2023
    - 부당한 권장소비자가 표시 여부 등 살필 예정… 위반 업소에는 과태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27일까지 가격표시제 실태를 점검한다고15일 밝혔다.점검반은 판매 상품의 실제 가격과 단위당 가격의 표시 여부,제조업자의 부당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판매가격·단위가격 표시 의무,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의 경우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과‘소비자기본법’과‘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따라 소…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내년부터 5만원으로 인상

    AD 소연기자 2,153 Sep 17 2023
    - 기존 3만원에서 2만원 올려…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700명 혜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참전유공자 배우자의 복지수당을 내년부터 기존 월 3만원에서 월 5만원으로 2만원 인상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용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14일 제275회 용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15일 밝혔다. 조례 의결로 용인지역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대상자 1200여 명 중 700여 명이…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에 대한 경기도 방침은?”

    AD 소연기자 2,366 Sep 14 2023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질문…“경기도는 어떻게 할지 도민이 궁금해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오후 안산시 안산문화재단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정책협력위원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에 대한 도지사의 입장을 물었다.서울시가 내년부터 월 6만 5000원으로 서울버스와 지하철, 자전거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의 관심이 …
  • 용인특례시, 수산물 안전성 점검 강화 나선다

    AD 소연기자 2,419 Sep 01 2023
    - 주 1회 급식재료 중점 공급업체 수산물 수거검사, 원산지표시 점검, ‘시민 방사능 검사 청구제’ 진행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 내 유통 중인 수산물 점검 강화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시는 우선 지역 내 어린이집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매주 1회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지난달 30일 식재료 업체 2곳으로부터 4종의 수산물…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AD 소연기자 2,248 Aug 31 2023
    -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분기당 25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다음 달1일부터10월2일까지'2023년3분기 청년기본소득'지급 신청을 받는다고31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10년 이상인24세 청년(1998년7월2일부터1999년7월1일 사이 출생)이다.청년기본소득은 분기당25만원을 최대4분기에 걸쳐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경기도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대상자 모집

    AD 소연기자 2,615 Aug 31 2023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금융권으로부터 전세대출을 받은 지역 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소득과 주택소유 여부 등의 자격심사를 거쳐 65세대를 선정,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기준은 ▲2인가구 기준 월 소득 622만원 이하 ▲전용면적 85㎡이하 전세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 기준 등을 충족한 용인특례시에 주소를 둔 신혼부부(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