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1월 2일부터 2026년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시행

  • AD 소연기자
  • 조회 16661
  • 2025.12.30 10:40

- 용인지역 서점 21곳서 1인당 월 2권, 연 10권까지 신청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내년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3718498577_1767058850.81.jpg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신청하면,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용인시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역 내 참여 서점에서 신간을 신청해 빌려볼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이용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월 2권, 연 10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회에 한해 7일 연장할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뒤 대출한 서점으로 반납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장서로 등록한다.

 

참여 서점은 총 21곳이다. 처인구는 명지문고(역북동), 빈칸놀이터(마평동), 생각을 담는 집(원삼면), 용인문고(김량장동), 최강서점(포곡읍) 등 5곳이다.

기흥구에선 구갈대지서점(구갈동), 그냥책방(신갈동), 동백문고(중동), 반석서점(마북동), 보라서점(보라동), 북살롱벗?한울문고(보정동) 등 7곳이 참여한다.

 

수지구는 대광문고?비전문고?수지상현문고(상현동), 수지문고?수지문고학원납품점?한솔서적(풍덕천동), 신봉문고(신봉동), 우주소년?하나문고(동천동) 등 9곳이다.

 

 시 관계자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제는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서비스”라며 “시민이 가까운 서점에서 여러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 독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AI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AD 소연기자 456 Jun 21 2026
    -하반기 고위험·정상군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치매예방 위한 활동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용인시치매안심센터와 한국외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은 이날 상반기 프로그램의 성과와 개선 사항,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