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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조물배상책임보험료 지원

  • AD 소연기자
  • 조회 13035
  • 2026.03.24 02:28

- 보험료 40% 이내 업체당 최대 200만 원 지원가입 후 용인상의에 신청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지역 내 제조 중소기업의 제품 안전성을 높이고, 경영 위험을 완화하고자 제조물배상책임(PL)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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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 제조물 결함으로 인한 손해 배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PL보험료의 40% 이내에서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기간 내 업체당 1개 증권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 주소가 용인인 중소기업 가운데 2026년 내 PL보험 신규 가입 또는 갱신 기업이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신청은 각 기업이 보험에 가입한 뒤 차수별 지원 일정에 맞춰 용인상공회의소 회원지원본부(031-8020-9563)에 신청하면 된다.

 

2026년 지원 일정은 1323, 2622, 3921, 4127일이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확인서, 보험증권, 보험료 납부 영수증, 통장사본 등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PL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 안전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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