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녹물 제로’ 수도관 개량 사업 참여 가구 모집

  • AD 소연기자
  • 조회 12009
  • 2026.03.24 22:37

옥내급수관 최대 180만 원·공용배관 최대 60만 원 지원…5월 8일까지 신청받아 -

 3717431399_1774359409.56.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5월 8일까지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이다.

 

시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 옥내급수설비가 아연도 강관으로 설치된 주택을 면적이 작은 순서로 선정할 예정이다.

옥내급수설비의 문제로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등의 경우 우선으로 선정한다.

 

단, 근린생활시설 내 포함된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주택’으로 기재된 곳만 지원받을 수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은 주택이나 5년 이내 수도관 개량 지원을 받은 주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86㎡부터 130㎡ 이하 주택은 총공사비의 70%, 61㎡부터 85㎡ 이하 주택은 총공사비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60㎡ 이하 주택은 총공사비의 90%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은 총공사비의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총공사비는 신청자가 제출한 공사비와 ‘경기도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업무처리지침’에 명시된 개량 표준공사비 중 낮은 금액을 적용한다.

 

가구당 최대 옥내급수관 180만 원, 가구당 최대 공용배관 60만 원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용인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공지사항(https://www.yongin.go.kr/wate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관련 서류를 처인구청 내 수도시설과(용인특례시 처인구 금령로 50)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woo7dong@korea.kr) 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지 못한 시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AI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AD 소연기자 451 Jun 21 2026
    -하반기 고위험·정상군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치매예방 위한 활동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용인시치매안심센터와 한국외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은 이날 상반기 프로그램의 성과와 개선 사항,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