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공중화장실 50곳 ‘디지털 종합관리시스템’ 본격 운영

  • AD 소연기자
  • 조회 15231
  • 2026.04.09 21:42

- QR코드 한 번으로 불편 신고부터 점검 확인까지 민원 처리 속도 획기적 개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공원과 하천 산책로 등 지역 내 공중화장실 50곳에 디지털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3717431399_1775738254.3.jpeg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화장실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관리 방식이다.

시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불편 사항이나 고장을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청소원이 등록한 당일 점검 상태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3717431399_1775738268.41.jpeg
기존에는 화장실 이용 중 불편이 발생하면 국민신문고 등을 거쳐야 해 관리 부서 전달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

이 시스템은 신고 내용이 관리자에게 즉시 전송돼 현장 확인과 보수 처리가 비약적으로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과거 종이 점검표 대신 디지털 점검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사진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에 즉각 반응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며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밀하게 살피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AI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AD 소연기자 456 Jun 21 2026
    -하반기 고위험·정상군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치매예방 위한 활동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용인시치매안심센터와 한국외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은 이날 상반기 프로그램의 성과와 개선 사항,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