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새집맞이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 대상 확대

  • AD 소연기자
  • 조회 9041
  • 2026.05.14 00:18

- 기초생계·기초의료급여 수급 70세 이상 노인 단독·부부 가구 추가…주거취약계층에 생활필수품 최대 10만 원 지원 -

용인특례시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주거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새집맞이 맞춤형 생필품 지원사업’의 대상을 기초생계·기초의료급여 수급 70세 이상 노인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3717431399_1778685465.7.jpeg
지원 대상은 기초생계급여·기초의료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단독·부부가구 ▲미성년 자녀만 있는 한부모가구(조손가정 포함)였으나, 이번에 ▲70세 이상 노인 단독·부부가구가 새롭게 포함됐다.

 

용인특례시로 새롭게 전입한 가구뿐 아니라, 용인시 내에서 거주지를 옮긴 가구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주거복지센터(031-6193-3532) 또는 시청 주택정책과(031-6193-3384)로 문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가구에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주방용품, 욕실·위생용품, 청소·수납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가 필요한 품목을 직접 선택하면 용인시주거복지센터가 이를 구매해 현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용인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거주지를 옮긴 고령의 주거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AI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AD 소연기자 451 Jun 21 2026
    -하반기 고위험·정상군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치매예방 위한 활동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용인시치매안심센터와 한국외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은 이날 상반기 프로그램의 성과와 개선 사항,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