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특례시, 반도체기업 대상 ‘기술보호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

  • AD 소연기자
  • 조회 4067
  • 2026.06.21 01:15

- 장비 임대부터 자율 보안체계 구축까지 밀착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반도체기업의 산업기술 유출 예방과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설계 등 반도체 관련 중소?중견 기업이다.

 3717431399_1781972096.19.jpg
시는 10개사를 선정해 기초 컨설팅, 심층 컨설팅, 기술유출 방지 서비스 3(내부정보 유출 방지, 악성코드?랜섬웨어 탐지), 통합보안장비(방화벽) 임대 등 기업별 보안 취약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18일 오후 4시부터 용인기업지원시스템(https://ybs.ypa.or.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하면 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용인시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협력해 용인 내 반도체 중소?중견기업 6개사를 1차 사업 대상으로 선정, 맞춤형 보안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1차 사업을 진행하면서 내부정보 유출 위협이나, 랜섬웨어 감염 등 반도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보안 위기감이 상당하다는 것을 확인했다핵심 보유 기술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2차 사업에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AI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AD 소연기자 451 Jun 21 2026
    -하반기 고위험·정상군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치매예방 위한 활동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용인시치매안심센터와 한국외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은 이날 상반기 프로그램의 성과와 개선 사항,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