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회계 운영과 급여청구 적정성 등 현장 사례 중심 교육 마련 -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2일 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열린 ‘장기요양기관 운영역량 강화교육’은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회계·급여청구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운영기준과 급여청구 적정성, 부당청구 지적사례 등 현장에서 혼동할 수 있는 유의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부당청구 예방교육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의 협조를 받아 ▲장기요양급여 관련 고시 변경사항 ▲현지조사 주요 사항 ▲부당청구 주요 사례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어 재무·회계규칙 교육은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예산 편성·집행·결산 절차 ▲상환금·적립금 관리 ▲지도점검 대비 사항 등 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기요양기관의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적정한 급여 청구 문화를 정착시켜 신뢰도 높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기요양기관의 운영역량과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기변환]5. 용인특례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열린 2026년 용인시 장기요양기관 운영역량 강화교육 현장.jpeg 3717431399_1779888973.21.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9888973.2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