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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 추가 지정

  • AD 소연기자
  • 조회 1057
  • 2026.05.17 23:36

- 용인제일메디병원 추가 지정짝수년도 출생 51~80세 여성농업인 대상 -

 용인특례시는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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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역 내 여성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검진 대기 혼잡을 완화하고자 강남병원에 이어 용인제일메디병원을 검진 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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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은 근골격계·심혈관계·호흡기 등 농작업 관련 특수건강항목에 대해 전문의 진료, 상담과 함께 진행된다.

검사비의 90%는 국비와 시비로 지원하며, 10%는 본인 부담이다.

 

신청은 농업e지 모바일 앱 또는 누리집(nongupez.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이나 구청 산업(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검진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짝수년도에 태어난 51~80(202611일 기준 194611~19751231일 출생자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 여성농업인이다.

 

검진 신청일 기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4조에 따른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종사자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올해 시 배정 인원은 646명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추가 지정된 의료기관으로 검진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검진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선착순 접수 마감 전에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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