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24일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 참가…주류,떡,농산물 가공품 등 판매 -
용인특례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청 앞 잔디광장(서울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크기변환]4. 용인특례시는 오는 22~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한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열린 용인먹거리페스타 내 홍보부스.jpeg 3717431399_1779206159.76.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9206159.76.jpeg)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지역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홍보?판매한다.
‘아토양조장’은 파인다이닝 등에 납품되는 마루나 약주 등을, ‘제이앤제이 브루어리’는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가공품을, ‘태양굼벵이&누룽지’는 굼벵이 가공품과 백옥쌀 누룽지를 판매한다.
냉동떡을 생산해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하는 ‘마음이가’도 행사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로 용인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판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