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과 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산업 생태계의 능동적 혁신성장 위한 정책 역량 높게 평가 -
이상일 시장 “용인특례시는 세계 반도체산업 중심도시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이 시장 “상에 담긴 뜻 잘 헤아려 시민의 풍요로운 삶과 행복 위해 문화와 예술, 복지, 생활체육 등 다양한 분야 투자 확대할 것”
![[크기변환]10-3. 용인특례시가 18일 202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지방자치(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jpg 3717431399_1789729808.71.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729808.71.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 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 지역 산업 생태계의 능동적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크기변환]10-2. 용인특례시가 18일 202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지방자치(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jpg 3717431399_1789729819.83.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729819.83.jpg)
이상일 시장은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이 처음 시작된 곳인 용인특례시는 단일 도시 중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한 세계 반도체산업 중심도시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저를 비롯한 시 공직자들은 이 상에 담긴 뜻을 잘 헤아려 시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10-1. 용인특례시가 18일 202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지방자치(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jpg 3717431399_1789729831.89.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729831.89.jpg)
이 시장은 ”반도체산업을 비롯해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산업 관련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고 있는 용인특례시는 인구 111만을 넘어 150만 광역시급 도시로 향해 나가고 있다“며 ”용인시민의 풍요로운 삶과 행복을 위해 문화와 예술, 복지, 생활체육 등 다양한 분야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 2.0’을 시정 목표로 지역내 기업들이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생태계를 구축하고, 첨단산업 분야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혁신성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삼성전자가 약 1000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처인구 원삼면에 SK하이닉스가 600조원 투자계획을 밝힌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다.
시는 세계 반도체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첨단 미래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견인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동반성장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갑작스러운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매년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확대 운용하고 있고, 경기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과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해 중소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또, ‘글로컬(Glocal) 온·오프라인 동반성장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지역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구성원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확립했다.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지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역에 입주한 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한 ‘현장기동반’과 ‘기업애로 원스톱회의’를 상시 운영해 불필요한 규제 해소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및 기업SOS 지원센터’를 운영해 행정기관과 기업의 신뢰를 강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기술력 확보와 전문 인력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행정과 재정지원은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보호와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킨 정책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