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 위한 ‘동백노인복지관 물품 후원’ 사회공헌활동 전개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 동백노인복지관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크기변환]물품전달식.jpg 3717431399_1790008248.76.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90008248.76.jpg)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은 개발사업처 및 특화사업TF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부서 직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후원 물품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으로 구성했으며, 동백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신경철 사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용인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끄는 공기업으로서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공헌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