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읏듬안전, 어려운 이웃 위해 3500만 원 상당 안전 장갑 7만 장 기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읏듬안전(대표 고범준)과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안전장비 전문기업 ㈜읏듬안전은 이날 3500만 원 상당의 안전 장갑 7만 장을 기탁했다.
![[크기변환]1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6일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마친 뒤 ㈜읏듬안전 고범승 팀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4360618.13.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4360618.13.jpg)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큰 규모의 기탁을 해준 읏듬안전 고범준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읏듬안전 관계자는 “안전용품을 취급하는 기업으로서 우리의 제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이번 기탁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