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출산에 긍정적 인식 확산 위한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8월부터 지역 내 대학에서 ‘임신·출산 인식개선 캠퍼스 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특강은 처인구보건소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시책 발굴 신규 사업이다. 대학생에게 결혼과 임신,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공감대 형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크기변환]3. 용인특례시 보건소의 임신·출산 인식개선 캠퍼스 특강 홍보물.jpg 3717431399_1721538700.38.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407/3717431399_1721538700.38.jpg)
전문 강사를 초청해 참여자와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되는 이 특강은 지역 내 각 대학에서 제공하는 장소와 규모에 맞춰 모집 인원을 정한다.
보건소 측은 지역 내 대학을 대상으로 특강 신청을 접수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처인구보건소 모자보건팀(☎031-324-4927)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강 참여 전·후 설문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며 “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