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지역 축제 -
이상일 시장 “행사를 계기로 동백역 주변이 활기찬 상점가로 발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
![[크기변환]3-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제1회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5751.61.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5751.61.jpe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기흥구 중동에 있는 보담공원과 늘찬공원에서 ‘제1회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주최한 이 행사는 용인시상권활성화센터와 동백역골목형상점가상인회가 주관하고, 기흥구소상공인연합회가 후원했다.
![[크기변환]3-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제1회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5762.21.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5762.21.jpeg)
이상일 시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3-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첫줄 가운데)이 19일 제1회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33빌딩 스탬프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5772.99.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5772.99.jpeg)
이상일 시장은 “경전철 동백역 주변에는 많은 상점가가 밀집했고, 이곳에 있는 상점 상인들이 힘을 모아 시민에게 기쁨을 주는 멋진 행사를 열었다”며 “좋은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한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를 33곳까지 늘렸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동백역 주변이 활기찬 멋진 상점가로 발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탬프투어 행운권 교환 ▲경품 룰렛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마련됐고, 40여개의 판매장도 운영됐다.
아울러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사장에서 헌책 판매 행사를 열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구역의 점포들은 관련 요건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이 추진하는 상권 활성화 지원·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 9월 기준 용인에는 총 33곳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행사가 열린 지역은 ‘동백역 골목형상점가’로 459곳의 상점이 운영 중이며, 올해 2월 용인의 23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경전철 동백역 주변에는 3곳(‘제23호 동백역’, ‘제28호 동백이음길’, ‘제29호 동백중심상가’)의 골목형상점가가 운영 중이다.





